カテゴリ:韓国語で書いてみよう( 3 )

거시기 란 말    "コシギ"という言葉

madray씨가 며칠 전에 쓰신 일기에 이 말이 나왔는데 내가 한국에 있었을 때 하숙집할머님도 "거시기”란 말을 자주 쓰셨기 때문에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신세를 졌던 할머니하고 같이 살던 기억을 더듬었어요. 회화에서는 자주 나오는것 같지만 책이나 신문에는 그렇게는 나오지 않으니 쓰는 말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그런지 모르지만 한국을 떠나서 12년이 지나간데 madray씨 브러그를 읽을 때까지 내기억의 밑바닥 깊은 곳에 이용되지 않고 보관대 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은 한국어로는 여기까지

 ある程度、ソウルで会話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ころ、田舎暮らしを経験しようと郊外に移り、下宿を始め、その頃にはじめてこの言葉に出会いました。とにかく、おばあさんの口からこの単語がでない日がなく、やはり会話の中でこの単語が指すモノなりヒトを正確に理解、または推測するにはその後一年半の間お世話になり、なんとかマスターできるようになった感じです。私がそのおばあさんの下宿に世話になっていたときに、95才になられたお祖父さんが亡くなりました。お葬式や、その後の儀礼の手伝いをしたこともあり、親戚の方々からも感謝され、法事のときの話では、一年に数回しか訪ねてこない、息子や娘よりも、日本人の下宿人の方が私が言う거시기が何であるか分かってくれるよと言われた事もありました。日本に戻ると、異国での生活経験と日本での生活がネガとポジのようになり、あちらにいるとこちらのことが、こちらにいるとあちらのことが、と言ったようになってきます。すると意外や意外、自分の両親の会話などでも、「あれをあれして・・・」「それはあれだから・・・」など、似たような光景はもうすでにあったのに、当たり前となって気付かなかっただけのことだったようです。その韓国のおばあさんもご健在ならぱ90才を越えています。帰国してから結婚し、韓国旅行したときに妻と訪ねたのが最後。二年前に行ったときは、下宿もろともなくなっていました。教えられた息子さんの住所に手紙を書いてみましたが、返事はなし。できれば、二人の子どもをつれてまたお会いしたいのですが・・・・거시기という単語から一昔前の記憶が蘇ってきた数日前の夜のことでした。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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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third-blog | 2005-07-08 12:32 | 韓国語で書いてみよう

42살이 돼버렸습니다

d0004574_22131317.jpg오늘 7월5일은 도리후타즈의 맴버이던 나카모토 코우지씨,그리고 제 장모님와 같은 제 생일이었는데 집에서 식구와 같이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나이를 더 한살 먹는 것은 이제 그다지 기쁜 일이 아니지만 딸들한데서 받은 선물은 역시 좋아요.40살이 넘어서 흰 머리도 많아지며 체력도 떨어지고 있는 걸 확실히 느낍니다. 아직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있어서 쉽게 늙은이가 될 수 없어요. 무엇보다 5년 전에 산 맨션의 부채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마도 환갑을 맞이할 때 까찌는 일해야 합니다.
인생 길의 중간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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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third-blog | 2005-07-05 22:17 | 韓国語で書いてみよう

한번 해블까요?

오늘은 토요일. madray선생님처럼 쓰고 싶은데 아마 1년이상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빨리 할수없어가지고 안달복달해요. 2년쯤 살았더니 이 정도 밖에 못 쓴다는 사실.......역시 나도 항상 곁에 있는 native speaker가 있어야 그 만큼 할수있게 될까요? madray선생님 부러그의 6/30 기사에 나오는 부부 사이 화회---아마 당사자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그런 분위기를 쓸 수 있는 입장이 아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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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third-blog | 2005-07-02 13:07 | 韓国語で書いてみよう